← 전체 가이드가이드 · 캡처 정리

아이폰 스크린샷 정리 방법: 찍는 순간 분류하고 다시 찾기

This guide is available in Korean only.

요약

  • 캡처를 사진첩에 쌓아 두는 대신, 찍는 순간 한곳으로 보내 상품·장소·할 일·글로 나눠 두면 다시 찾기 쉬워집니다.
  • 아이폰에서는 단축어를 동작 버튼·뒷면 탭·제어 센터에 연결하면 사진첩에 저장하지 않고 지금 화면을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.[1]
  • 아래 방법은 FIDENIT의 FIDE Snap(베타) 기준입니다. FIDENIT 계정으로 누구나 쓸 수 있고, 베타 기간에는 1인 200개까지 저장합니다.[1]

1. 찍는 순간 바로 보내기(아이폰 단축어)

  1. 단축어 앱에서 ‘스크린샷 찍기’ 동작과 업로드 동작으로 단축어를 만듭니다. 앱 안의 설정 안내에 단계가 있습니다.
  2. 만든 단축어를 동작 버튼, 뒷면 탭, 제어 센터 가운데 편한 곳에 연결합니다.
  3. 이제 버튼 한 번이면 지금 화면이 사진첩을 거치지 않고 FIDE Snap으로 갑니다.

출처: FIDE Snap 자주 묻는 질문.[1]

2. 이미 찍은 캡처와 링크 보내기

  • 사진첩의 캡처나 웹 링크는 공유 시트에서 FIDE Snap으로 보냅니다.
  • 웹 앱의 + 버튼으로도 올릴 수 있습니다.[2]

3. 알아서 분류하고 다시 찾기

  • AI가 캡처를 상품·장소·할 일·글로 나누고, 보이면 브랜드·가격·주소도 정리합니다.[2]
  • 검색, 근처 장소, 주간 정리로 다시 찾습니다.[2]
  • 상품 캡처에 가격 알림을 켜면 하루 한 번 가격을 확인해 목표 가격 이하로 내려가면 알려 줍니다. 저장한 그 상품 페이지가 허용할 때만 공개된 가격을 읽으며, 쿠팡·네이버 같은 쇼핑몰은 직접 확인하지 않습니다.[1]

4. 내가 쓰는 AI로 찾기

원격 MCP 서버 주소를 Claude의 사용자 지정 커넥터나 ChatGPT 개발자 모드에 넣고 FIDENIT 화면에서 허용하면, AI가 내 캡처를 검색하고 메모를 붙일 수 있습니다. 다른 사람의 데이터는 볼 수 없고, 연결은 설정에서 끊을 수 있습니다.[1]

쌓이지 않게 하는 습관

  1. 찍는 순간 보내기 — 단축어로 보내면 사진첩에 남지 않으므로, 나중에 사진첩에서 캡처만 골라 지우는 일이 줄어듭니다.[1]
  2. 찍을 때 이유가 보이게 찍기 — 상품이면 가격과 상품명이, 장소면 주소나 가게 이름이 화면에 보일 때 찍어야 AI가 브랜드·가격·주소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.[2]
  3. 일주일에 한 번 주간 정리 보기 — 끝난 할 일과 이미 산 물건의 캡처를 지웁니다. 베타 기간에는 1인 200개까지 저장되므로 정리할수록 새 캡처를 더 담을 수 있습니다.[1]
  4. 사고 싶은 물건은 가격 알림으로 넘기기 — 목표 가격을 정해 두면 같은 상품 페이지를 다시 열어 볼 필요가 줄어듭니다.[1]

민감한 화면과 삭제

  • 계좌·카드·주민번호, 인증번호, 대화 화면으로 보이면 민감 화면으로 표시하고 글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전화번호와 이메일은 저장 전에 가립니다.[1]
  • 캡처를 지우면 이미지와 기록이 바로 삭제됩니다. 업로드 토큰과 AI 연결은 설정에서 언제든 끊을 수 있고, 계정을 탈퇴하면 모든 캡처를 삭제합니다.[1]

출처

  1. [1] FIDENIT — FIDE Snap 자주 묻는 질문
  2. [2] FIDENIT — FIDE Snap 소개

Contact FIDENITFIDENIT에 문의하기

Product inquiries, technical integrations, and partnerships.제품 도입, 기술 연동, 사업 제휴를 논의해 보세요.

Contact: Markus담당: Markus